[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동반자를 찾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필요한 보람이

이번주에는 보람이가 새 가족을 찾는다. 보람이는 남매들과 함께 길에 버려졌다. 엄마도 없이 5남매가 길에서 떨고 있었다. 두 마리는 지나가던 사람이 주워가고 남은 세 마리는 불행 중 다행으로 경기 남양주의 한 보호소에 들어갔다. 하지만 어린 강아지에게 보호소의 환경은 가혹하다.
사람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보람이는 아직 사람을 두려워한다.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지만 막상 만져주려고 하면 겁을 먹고 도망간다. 보람이의 따듯한 울타리가 되어줄 가족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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