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 경방(000050),
- 두산(000150),
- 삼천당제약(000250),
- 오리온홀딩스(001800),
- 롯데칠성(005300),
- 녹십자(006280),
- 광동제약(009290),
- 한국조선해양(009540),
- 광림(014200),
- 아시아나항공(020560),
- BGF(027410),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 신도리코(029530),
- 원익(032940),
- SFA반도체(036540),
- 오스코텍(039200),
- 디오(039840),
- 대우조선해양(042660),
- 대우건설(047040),
- 코텍(052330),
- 농우바이오(054050),
-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 안트로젠(065660),
- 롯데하이마트(071840),
- HB테크놀러지(078150),
- 루트로닉(085370),
- 쇼박스(086980),
- 제이스텍(090470),
- 네오위즈(095660),
- 에스와이(109610),
- 지스마트글로벌(114570),
- 원익테라세미콘(123100),
- 하림(136480),
- 이마트(139480),
- 녹십자랩셀(144510),
- 슈피겐코리아(192440),
- 두산밥캣(241560),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펄어비스(263750),
- 현대중공업지주(267250),
- 오리온(271560)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코스닥150 14곳 신규 편입, 안트로젠 등 바이오주 飛翔
첫 정기변경 맞는 KRX300, 25종목 편출·21종목 편입
오는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이 확정됐다.
코스닥150 14곳 신규 편입, 안트로젠 등 바이오주 飛翔
첫 정기변경 맞는 KRX300, 25종목 편출·21종목 편입
코스피200에서는 4종목이 편출되고, 3종목이 새로 진입했다. 코스닥150은 중소형 바이오주의 신규 진입이 눈에 띈다. 지수 발표 후 첫 정기변경인 KRX300은 25종목이 대거 편출됐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
코스피200에서는 경방과 에이블씨엔시, 신도리코, 광동제약 등 4종목이 제외된다. 신규 편입종목은 두산밥캣, 대우조선해양, 롯데하이마트 등 3종목이다. 지난해는 10종목이 교체됐었다. 정기변경 후 시가총액 커버리지는 89.5%다. 시총 커버리지는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피 0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을 의미한다.
코스닥150에서는 광림, 에스와이패널, 하림, 농우바이오, NHN한국사이버결제, SFA반도체, HB테크놀러지, 제이스텍, 지스마트글로벌. 네오위즈, 원익테라세미콘, 슈피겐코리아, 루트로닉, 쇼박스 등 14종목이 빠졌다.
대신, 14종목이 새로 들어갔다. 시가총액 10위 스튜디오드래곤을 비롯해 녹십자랩셀, 안트로젠, 오스코텍, 삼천당제약 등 중소형 바이오주가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코스닥150의 정기변경 후 시총 커버리지는 58.3%다. 종전(57.9%)보다 반영 수준이 개선됐다는 거래소 측의 설명이다.
지난 2월 지수 발표 후 처음으로 종목 정기변경을 맞는 KRX300은 25종목이 대거 교체됐다. 25종목이 편출되고, 21종목이 진입해 305개 종목에서 300개로 변경됐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산업재 기업들이 일제히 승선했다. 또 삼천당제약, 펄어비스 등은 코스닥150과 함께 KRX300에도 함께 진입했다. KRX300의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체 시가총액 대비 커버리지는 85.3%다.
한편 코스피100에서는 오리온홀딩스, BGF, 롯데칠성이 제외되고, 두산밥캣, 현대중공업지주, 오리온 등 3종목이 편입했다. 코스피50 구성종목의 변경은 없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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