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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통3사 주파수 적격심사 통과 '강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6.08 09:57

수정 2018.06.08 09:57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3사가 차세대 이동통신 5G 주파수 경매 적격심사를 모두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4.82%) 오른 1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SK텔레콤도 7000원(3.09%) 상승한 23만3500원, KT는 300원(1.08%) 오른 2만795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주파수 할당신청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3사 모두 적격 대상에 해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신업 코스피 지수도 전날보다 9.00포인트(2.65) 상승한 348.88로 거래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