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4.82%) 오른 1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SK텔레콤도 7000원(3.09%) 상승한 23만3500원, KT는 300원(1.08%) 오른 2만795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주파수 할당신청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3사 모두 적격 대상에 해당했다고 밝혔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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