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한국회계학회, 회계학 발전 위해 힘쓴 교수 3人 선정
삼정KPMG는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2018 삼정KPMG 프로페서(Professor)’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태식 서울대 교수가 회계학 연구에 앞장선 공로로 '프랙티스 프론티어’에,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한 연구업적이 우수한 박종일 충북대 경영대학 교수는 ‘ACI 프로페서’에, 권세원 세종대 교수는 뛰어난 논문을 발표한 신진학자에 수여하는 ‘스칼라십 프로페서(Scholarship Professor)’에 각각 선정됐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 권세원 교수, 박종일 교수, 안태식 교수, 양동훈 한국회계학회장, 조성표 경북대 교수(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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