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정욱 기자】 지난 25일 강원도청 농림국 5개과 직원 40명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 13명은 올해 원주시 농산물 수출과 관련해 800톤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최근 밭작물 가뭄으로 2ha에 정식한 고구마가 고사하면서 원주시 부론면 노림리의 총 3ha의 필지 중 고구마 정식을 하지 못한 나머지 1ha에 고구마 정식 일손돕기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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