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블루스택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이나 모바일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주는 전 세계 1위 앱 플레이어다. 네오위즈가 블루스택과 모바일게임 연동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피망 이용자들은 전용관 내 모바일 게임을 클릭하면 별도 단계를 추가로 거치지 않고 PC로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서비스 게임은 '브라운더스트', '노블레스 with 웹툰', '진짜야구 슬러거 for kakao', '핑거점프', '피망포커' 등 총 5종이며 향후 출시되는 신규 모바일게임들도 추가해 나갈 방침이다.
블루스택에서 게임을 진행하면 자체적으로 컴퓨터 성능을 파악해 자동으로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조정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블루스택 전용관을 국내 처음 피망에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네오위즈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PC에서 쉽고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