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등산, 휴가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각종 유해 환경과 땀에 자주 노출되는 여름철이다. 마을 뒷산에 올랐다가 모기 등 벌레에 물려 부풀어 오른 아이의 피부를 보면서 속상해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게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야외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많은 만큼 온 가족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은 미리 갖춰야 한다.
아모레퍼시픽의 저자극 고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에서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온 가족의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주는 '컴포트 레스트 라인' 3종 제품을 선보인다.
이럴 때 '일리윤 컴포트 레스트 아웃도어 미스트(사진)'를 미리 뿌려 두면 도움이 된다.
특히 3가지 모든 제품이 동물성원료, 광물성오일, 합성색소 등 8가지 성분은 처방하지 않아 연약한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사용하기 적당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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