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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9억 투자...농기계 등 보관창고 증축공사 착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7.20 09:34

수정 2018.07.20 09:34

 1,085.25㎡의 보관창고 1동 증축.
 국비 16억 원을 확보.신기종 농기계 22종 31대와 퀵-서비스차량 3종 4대 등 구입 추진.
【영월=서정욱 기자】영월군은 가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농기계 및 재해장비 보관창고 증축공사를 착공한다 고 20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비 19억원을 투자해 1,085.25㎡의 보관창고 1동을 증축하여 농기계 임대사업을 위한 농기계 및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해장비를 체계적으로 보관할 계획이다.

20일 영월군은 가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농기계 등 보관창고 증축공사를 착공한다 고 밝혔다.
20일 영월군은 가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농기계 등 보관창고 증축공사를 착공한다 고 밝혔다.
또,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를 위해 국비 16억 원을 확보하여 신기종 농기계 22종 31대와 퀵-서비스차량 3종 4대,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농기계 8종 20대 등을 구입 추진 중이다.


또한 건설교통과에서 보유중인 재해장비 양수기 등 3종 105대와 농업기술센터 가뭄 대책장비 5종 185대를 통합관리하여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가뭄으로 인한 피해에 적극대응할 방침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장비 착공으로 통합 관리가 가능해 가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