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대응 등.
올해 수도권 2곳에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이에 올해 신규로 조성하는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폭염 완화 기능 강화, 주변 생태 환경·경관을 고려하여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 가능한 숲교육·체험·치유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북부지방산림청은 기후변화 대응과 최근 급증하는 숲교육·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생활권 주변에서 충족 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인 서울·경기·강원영서지역 27개소 329.4ha(2017년말 기준)의 도시숲을 조성·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시숲은 도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시켜 주고, 도심 속 소음을 감소시켜 편안한 일상을 지켜 줌과 동시에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아름답게 우거진 녹색의 휴식공간들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도 가져다 주기 때문에 국민들의 산림치유 및 보건휴양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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