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화재사건 철저히 조사하겠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연이어 발생한 BMW 차량화재에 관해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철저히 조사하라는 모두발언을 하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왼쪽)이 굳은 얼굴로 총리의 발언을 적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