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증권
증권일반
[특징주] 아컴스튜디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약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9.04 09:29
수정 2018.09.04 09:29
확대
축소
출력
관련종목▶
버킷스튜디오(066410)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체 아컴스튜디오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장 초반 약세다.
4일 코스닥 시장에서 아컴스튜디오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1%(85원) 내린 12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아컴스튜디오가 최대주주 변경 및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을 지연 공시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전날 예고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