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영유아 전용 ‘매일 첫 워터’ 출시

매일유업이 영유아 전용 '매일 첫 워터(사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매일 첫 워터는 백두대간 중 청정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영동 지역이 수원지다. 영동의 깨끗한 물을 역삼투압 기법으로 정수하고, 3회에 걸쳐 자외선과 고온 및 저온 살균, 3차 필터링을 실시해 엄격하게 품질 관리를 한다.
또 원료에서 소비 전까지 모든 공정의 식품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함을 증명해주는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아 더 믿을 수 있다.

더불어 아기에게 분유를 타서 먹일 때도 분유의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지키면서 고르게 섭취할 수 있도록 미네랄 함량을 설계했다. 제품의 유통과정 중 자외선 노출에 의한 변질과 제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이 아닌 종이박스 포장 형태로 공장에서 출고 후 판매점으로 유통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