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PGA CJ컵 앞두고 스크린 골프대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9.10 17:13

수정 2018.09.10 17:13

CJ그룹이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한 달간 'CJ컵@나인브릿지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의 PGA투어 정규 대회인 'CJ컵@나인브릿지'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더 많은 골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존 회원 중 G투어 프로 등을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코스는 '클럽나인브릿지(제주)'로 스크린 골프 최초로 클럽나인브릿지 코스 및 환경을 생생하게 구현해 PGA투어 대회 코스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마련했다.


대회 관계자는 "지난해 대회 기간 동안 3만5000여명의 갤러리가 운집하는 등 성황리에 대회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골프 팬들의 사랑 덕분이었다"며 "특히 올해에는 대회 한 달 전부터 골프존에서 'CJ컵@나인브릿지 스크린 골프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아마추어 스크린 골퍼 및 동호인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동반자 1인 포함 CJ컵@나인브릿지 관람권 △제주항공 왕복항공권 △2박3일 호텔숙박권 등의 시상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및 수상자들에게는 △대회 전일 관람티켓 △골프문화상품권 △골프존 이용권 등의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또 'CJ컵@나인브릿지 스크린골프대회'와 함께 'CJ 비비고 풍선 이벤트'도 진행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