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트렉스타 '몰리 시스템 백팩'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9.13 17:48

수정 2018.09.13 17:48

몰리 시스템 백팩 2종
몰리 시스템 백팩 2종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는 가을철을 맞아 스타일과 편리함을 한번에 담은 '몰리 시스템 백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트렉스타 몰리 시스템 백팩은 수납이 용이하고 파우치 등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탈부착하는 전문 수납 장비 시스템을 갖고 있다.

부착돼 있는 웨빙고리를 이용해 상황에 맞게 파우치, 힙색, 모자, 장갑, 스틱등 기타 용품들을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백팩부터 힙색까지 네 종류 스타일의 제품들로 전개된다.

몰리 시스템 백팩은 목적에 맞게 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가방을 구성할 수 있어 활용성 측면에서 높은 장점을 갖고 있다.

필요에 따라 수납하는 화물, 장비의 양을 줄이고 늘릴 수 있어 등산이나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몰리 시스템 백팩은 베레타, 콜트 2가지다. 베레타는 Y자의 고정 스트랩으로 수납품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스트랩 하단에도 작은 보온병이나 가벼운 소품을 걸 수 있도록 제작돼 있다. 평소에는 일상적인 백팩, 액세서리를 부착해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콜트는 베레타보다 비교적 작은 크기로 디자인돼 대학생이나 몸집이 비교적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라운드 형으로 공부하러 도서관에 갈 때 사용하는 책가방용, 출근용 가방으로도 제격이다. 가방 양 옆, 아래쪽에 파우치를 부착해 수납력을 높였다.


창립 30주년 기념 트렉스타 몰리 시스템 백팩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액세서리 파우치와 힙색은 별도 구매 가능하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몰리 시스템 백팩은 트렉스타가 창립 30주년 기념해 스타일은 살리면서도 활용도는 더욱 높게 만들어 일상에서 뿐 아니라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연출할 수 있어 가을철 여행 아이템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