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변호사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 대영고를 나와 경찰대 행정학과(22기)를 졸업한 뒤 경위로 임용됐다. 이후 경기지방경찰청 기동 6중대장을 시작으로 13년간 경찰로 근무했다. 현재 경북대 로스쿨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우 변호사는 화우에서 경찰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능범죄 수사, 경제사범, 사이버범죄 등 형사 사건을 주로 맡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