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소식]

광장, '수원지검 부장검사 출신' 한정화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광장은 수원지검 공안부 부장검사 출신인 한정화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을 29기로 수료했다. 이후 창원지검 밀양지청장·대검 범죄정보2담당관 등을 거쳐 수원지검 공안부 부장검사로 일하다가 지난 7월 검찰을 떠났다. 그는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사건을 수사한 바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