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 분야 교육 및 업무 등과 관련된 상호협력 △게임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 △게임 분야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게임 분야 관련 연구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교환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황보택근 대학원장과 이재홍 위원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강점이 결합하면 국내 게임 생태계 발전과 학술 및 문화 교류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게임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정보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 이 위원장은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게임생태의 방향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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