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트러스트 그룹, 소외 이웃 위한 ‘방한용품 나눔’

J 트러스트 그룹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소외 이웃에게 방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와 김영현 한솔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 트러스트 그룹(JT캐피탈∙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 ‘아주 행복한 점프 투게더’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J 트러스트 그룹 임직원들은 이날 복지관을 찾아 전기요와 겨울 김장김치, 방한 담요 등으로 구성된 방한용품 키트를 제작하고 지역 노부부 및 한부모 세대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복지관측에 지역 이웃을 위한 소정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J 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겨울나기 용품을 직접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도움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 트러스트 그룹은 지역 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 식사와 동절기 방한용품을 지원했으며, 올 초에는 미혼모자 가정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아동과 함께 협동 놀이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부터는 매년 지역 아동들과 함께 ‘운동회’, ‘캠핑’, ‘크리스마스 파티’ 등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