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과나무 동해피해..낮은 가지 백색수성페인트칠해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1.16 11:23

수정 2018.11.16 11:23

올겨울 가뭄 대비, 접목부위는 신문지로 감싸줘야.
【철원=서정욱 기자】16일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발생했던 이상저온현상과 겨울가뭄으로 인한 피해 등을 앞으로 예방하기 위해 미리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사과나무의 월동 준비는 백색 수성페인트를 지면에 닿는 부분부터 가장 낮은 가지까지 칠하고 접목부위를 신문지 등을 활용하여 감싸주어야 한다.

16일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발생했던 이상저온현상과 겨울가뭄으로 인한 피해 등을 앞으로 예방하기 위해 사과나무의 월동 준비는 백색 수성페인트를 지면에 닿는 부분부터 가장 낮은 가지까지 칠하고 접목부위를 신문지 등을 활용하여 감싸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16일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발생했던 이상저온현상과 겨울가뭄으로 인한 피해 등을 앞으로 예방하기 위해 사과나무의 월동 준비는 백색 수성페인트를 지면에 닿는 부분부터 가장 낮은 가지까지 칠하고 접목부위를 신문지 등을 활용하여 감싸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대목노출이 심한 나무는 흙으로 덮어주어야 사과나무가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겨울 가뭄이 올 경우를 대비하여 땅이 얼기 전까지 충분히 관수를 해주는 것이 좋으므로 토질을 고려하여 건조하기 쉬운 사질토는 3일 간격으로 20mm, 양토는 7일 간격으로 30mm, 점질토는 9일 간격으로 35mm정도 주는 것이 알맞다.
”고 당부하였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