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존은 현재 서비스 중인 Btv 채널 138번에 이어 LG유플러스의 115번으로도 채널을 확장하며 24시간 스크린골프 관련 콘텐츠를 방영해 골프 문화 대중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전문 채널로 GTOUR와 WGTOUR, GATOUR 등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지역 대회와 매장 대회, 개인 라운딩 영상까지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중계 및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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