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스크린골프존' U+tv 채널 115번으로 본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2.30 17:52

수정 2018.12.30 17:52

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의 스크린골프 전문채널 '스크린골프존'이 지난 28일부터 LG유플러스와 손잡고 'U+tv' 채널 115번을 통해서도 방영되고 있다.

스크린골프존은 현재 서비스 중인 Btv 채널 138번에 이어 LG유플러스의 115번으로도 채널을 확장하며 24시간 스크린골프 관련 콘텐츠를 방영해 골프 문화 대중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전문 채널로 GTOUR와 WGTOUR, GATOUR 등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지역 대회와 매장 대회, 개인 라운딩 영상까지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중계 및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