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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19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6 14:06

수정 2019.01.06 14:06

지난해 열린 '2018 CES'에 참가한 골프존 부스 모습. /사진제공 골프존
지난해 열린 '2018 CES'에 참가한 골프존 부스 모습. /사진제공 골프존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한다.

골프존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이번 CES에서 스크린골프, 야구, 테니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된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골프존은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 내 골프존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골프존비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시타 체험을 제공한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VR(가상현실) 기술력을 통해 실제 골프장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골퍼의 타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외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해당 시뮬레이터를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했다.

미국 유력 스포츠 채널인 CBS Sports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도 지난해 1월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완벽하고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