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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가전·IT전시회 ‘CES’ 참가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한다. 골프존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이번 CES에서 스크린골프, 야구, 테니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된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골프존은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 내 골프존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골프존비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시타 체험을 제공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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