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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가전·IT전시회 ‘CES’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6 17:59

수정 2019.01.06 17:59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한다. 골프존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이번 CES에서 스크린골프, 야구, 테니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된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골프존은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 내 골프존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골프존비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시타 체험을 제공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