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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민선7기 '서울시 시정고문단' 위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9 06:00

수정 2019.01.09 06:00

박원순 시장, 민선7기 '서울시 시정고문단' 위촉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9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민선7기 서울시 시정고문단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시정고문단'은 주요 시정방향과 현안문제에 대해 자문하는 순수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원로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민선5기부터 시정고문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범하는 '민선7기 서울시 시정고문단'은 혁신성장, 미세먼지, 저출생·고령화, 돌봄 등 시가 민선7기 역점을 두고 추진할 주요 분야 전문가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반기별 1회 정기회의,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