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정고문단'은 주요 시정방향과 현안문제에 대해 자문하는 순수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원로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민선5기부터 시정고문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범하는 '민선7기 서울시 시정고문단'은 혁신성장, 미세먼지, 저출생·고령화, 돌봄 등 시가 민선7기 역점을 두고 추진할 주요 분야 전문가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반기별 1회 정기회의,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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