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강원대학교-세계전기차협의회,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15 14:58

수정 2019.01.15 14:58

강원도 전기차 산업육성 정책 발전방안 등 모색.
【춘천=서정욱 기자】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오는 16일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김대환)와 강원대학본부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5일 강원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오는 5월 9일~1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오는 16일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김대환)와 강원대학본부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오는 16일 세계전기차협의회(GEAN·Global EV Association Network, 회장 김대환)와 강원대학본부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또한, 올해 10월 북한에서 개최될 예정인 평양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홍보활동을 위한 협력사업과강원도 전기차 산업육성 정책 발전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김헌영 총장은 “전기차는 미래 중요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도 횡성군 우천산업단지를 이모빌리티 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등 전기차를 미래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전기차 산업 발전과 남북 교류협력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