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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샴페인 '고세 엑스트라 브륏' 출시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레뱅드매일, 샴페인 '고세 엑스트라 브륏' 출시

레뱅드매일은 2019년을 맞아 새로운 샴페인으로 '고세 엑스트라 브륏'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의 현존하는 문화유산이자 435년을 이어온 샹파뉴의 가장 오래 된 와인 하우스인 고세가 선보이는, 가스트로미에 최적화된 샴페인이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피노 뫼니에가 블렌딩되고 36개월 이상 숙성을 거친 '고세 엑스트라 브륏'은 2차 발효 후 잔당을 5g 정도로 낮춰 와인 본연의 신선함과 과실 풍미가 극대화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식전주로 쓰기에 아주 적합하고 샐러드 등 담백한 요리와 마시기 좋다.
지난해 6월 첫 선을 보인 '고세 엑스트라 브륏'은 세상에 나오자마자 로버트 파커 91점을 받는 등 그 품질과 맛을 인정받고 있다. 고세의 셀러 마스터는 이 샴페인의 가장 큰 특징을 생동감으로 꼽고 있으며, 어떤 음식과 매치해도 최적의 조화로 맛을 잘 살려주는 샴페인이라 설명한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고세는 산도와 기포를 매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코스 요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고세 샴페인으로만 페어링해도 과함이 없을 정도로 음식과 즐기기 좋다"며 "국내 첫 출시되는 '고세 엑스트라 브륏'으로 멋진 식사를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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