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세종대 식품생명공학과, 한·태·일 인터내셔널 심포지엄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2.03 18:15

수정 2019.02.03 18:15

태국에서 열린 한국, 태국, 일본 인터내셔널 심포지엄에 참가한 세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태국에서 열린 한국, 태국, 일본 인터내셔널 심포지엄에 참가한 세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는 식품생명공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3일간 태국 카세삿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 태국, 일본 인터내셔널 심포지엄에 참가해 연구발표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각국의 식품생명전공의 교수진과 연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최신 식품 연구 동향 및 각국의 우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각국의 식품산업 견학을 통해 대학원생들에게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심포지엄은 세종대학교 심순미 교수와 태국 카세삿 대학교의 사시텀 통치팍디 교수 그리고 일본 신슈대학교의 가타야마 시게루 교수, 시니치 요내쿠라 교수가 함께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 최은혜 세종대 대학원생은 ‘덖은 구기자 잎의 항비만 효능 연구’를 발표했고, 태국 카세삿대학교 피사마이 연구원은 ‘태국식 할랄 푸드와 비건 푸드의 세계화’를 발표했다. 그리고 일본 신슈대학교 유네쿠라 교수는 ‘열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유 생산량’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3국의 인터내셔널 심포지엄은 2016년부터 시작하여 3년 동안 한국, 일본, 태국에서 3회 개최되었으며 2019학년도 9월에는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