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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간 실적은 매출 861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매출은 19% 증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 30%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이익의 감소는 해외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과 신작 게임 개발을 위한 인건비,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지난 해에는 기존 게임들의 인기에 신규 게임의 안착과 해외 시장 진출, 광고 매출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다양한 신작과 사업 육성을 통해 국내외 고객 확대와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간 실적을 발표한 선데이토즈는 올해 국내외 유명 IP를 활용한 4~5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국내외 시장에 연중 출시할 계획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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