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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 성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3.07 17:15

수정 2019.03.07 17:15

골프존이 지난달 25일부터 나흘간 중국 심천 미션힐스 골프&리조트에서 실시한 '2018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에 참가한 가맹점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존이 지난달 25일부터 나흘간 중국 심천 미션힐스 골프&리조트에서 실시한 '2018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에 참가한 가맹점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지난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심천 미션힐스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 '2018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해 동안 골프존의 가맹사업인 골프존파크를 우수하게 운영한 최우수 가맹점을 선정하고, 격려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존은 지난해 매 분기별 우수매장을 선정하여 초청행사를 열고 시상 및 매장운영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본부와 우수매장이 함께하는 감사와 격려 행사를 진행해왔다.

그중에서도 이번 해외 연수는 2018년 분기별 우수매장 중 내부 선정 기준을 통해 선정된 2018년 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을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포상혜택은 △최우수 가맹점 인증패 △인테리어 비용 일부 지원 △해외 골프연수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최우수 가맹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최초로 해외 연수 포상을 제공하기도 했다.

골프존은 지난2016년부터 전국 대상 ‘골프존파크’라는 브랜드로 가맹 사업을 시작해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7년 대비 2018년도 매장 수를 40% 가까이 큰 폭으로 늘렸으며, 현재 전국 939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골프존은 지난해부터 가맹점을 위해 △로열티 폐지 △전국 광고비 가맹점 부담 면제 △시스템 클리닝 서비스 무상 지원 △AS자기분담금 조정 등의 운영 비용 절감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폐업 희망 매장에는 퇴로 지원정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영업 부진 가맹점에는 전문컨설팅업체의 경영 진단 컨설팅을 제공해 효과적인 매장 운영관리를 돕고 있다.
우수 영업 매장에는 분기별로 포상을 진행하고, '우수 가맹점 초청행사', '가맹점주 골프대회'등을 펼치며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도 조성하고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