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한반도, 더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제3회 지진포럼 20일 대구서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행정안전부·서울특별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와 공동주최, 교육부 후원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3회 지진포럼을 개최합니다.

2016년 9월 경주에 이어 2017년 11월 포항, 올해는 제주도에서까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지진 대비 체계는 세계 선진국들과 큰 격차를 보이는 실정입니다.
이에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지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사하라 준조 시즈오카대학 방재종합센터 객원교수와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의 기조강연, 정교철 안동대 교수의 경북지역 지진안전망 구축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제3회 지진포럼

■ 주제 : 사회안전망 구축 현황과 과제

■ 일시 : 2019년 3월 20일(수) 오전 9시~오후 2시30분

■ 장소 : 대구 인터불고호텔 즐거운홀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 후원 : 교육부

■ 문의 : 지진포럼 사무국 (02)6965-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