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농어촌지역의 수자원 보호와 농업기반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공사와 기후변화 대응 기술 정책연구와 지원을 전담하는 녹색기술센터 간 협업체계가 구축됐다.
양 기관은 공동으로 △기후 친화적 농어촌 건설 방안 모색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 기술 지원 사업에 대해 정보 공유 정책사업 발굴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운영 △전문기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등을 실시한다.
공사 관계자는 "110년 간 농어촌의 안전을 지켜온 공사와 기후변화 대응 기술 전문연구기관인 녹색기술센터의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농업인의 안정영농을 지원하고 국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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