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김포소방서와 합동 컨퍼런스’ 개최



김포우리병원은 지난 20일 경기도 김포시 감암로 병원 세미나실에서 김포소방서와 함께 김포 지역 응급환자의 소생 및 치료를 위한 "SAVE & CURE GIMPO" 합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포우리병원 응급의료센터 의료진 및 김포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포소방서 원성연 구급대원의 "외과계 응급 환자 이송 중 처치 사례" 발표와 김포우리병원 오인영 응급의료센터장의 "알기 쉬운 심전도"에 관한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김포우리병원 고성백 병원장은 "응급 환자의 소생과 치료를 위해서는 이번 컨퍼런스와 같이 구급대원과 응급의료센터 의료진간 소통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며 김포우리병원은 앞으로도 김포소방서와 함께 지역 응급 환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컨퍼런스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