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는 ‘골프’로 하나 되는 장애인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화합에 대한 인식 제고, 체력 증진 및 골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장애인 골프대회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골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골퍼들이 ‘골프’를 통해 체력 증진은 물론 자신감과 꿈을 다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골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