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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2019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 성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3.31 13:51

수정 2019.03.31 13:51

(재)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3월 28, 29일 이틀간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개최한 ‘2019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문화재단
(재)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3월 28, 29일 이틀간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개최한 ‘2019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문화재단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지난 3월 28, 29일 이틀간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와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진행된 ‘2019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9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는 ‘골프’로 하나 되는 장애인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화합에 대한 인식 제고, 체력 증진 및 골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장애인 골프대회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골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골퍼들이 ‘골프’를 통해 체력 증진은 물론 자신감과 꿈을 다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골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