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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고양도시관리공사, 전기차 산업 육성 ‘한뜻’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4.27 08:54

수정 2019.04.27 08:54

국제전기차엑스포와 업무 협약…전기차 융복합 연구·일자리 창출 협력
신한대학교·고양도시관리공사, 전기차 산업 육성 ‘한뜻’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 기자] 사단법인 국제전기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은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와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5월 8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성공 개최와 전기차 연관 산업·자율주행 및 첨단 안전 자동차를 위한 융복합 연구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전기차엑스포는 4차 산업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일산테크노밸리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신한대는 학생 취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기차 관련 산학연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갑원 총장은 “현재 자동차산업은 전기차로 전향되면서 e-모빌리티가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진짜 경쟁력 있는 기술인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한대는 지난 2월 전기차 튜닝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전기자동차 토털서비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빛컴퍼니(대표 박정민)와 함께 대학 내 첨단 전기자동차 연구센터를 개설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