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철원군에 따르면 이 같은 극심한 가뭄 지속은 평년대비 평균기온은 0.5℃ 높아진데가 일조시간도 211.2시간 많아져서 가뭄에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향후 가뭄에 심해질 경우를 대비해 읍·면을 통한 급수차 임대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해대책반을 구성하여 가뭄해소시까지 운영하며, 용수원 확보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기상 상황분석 및 읍면별 가뭄발생 상황을 파악하여 장비 및 인력지원과 용수원 확보방안과 지원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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