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브룩스 러닝 ‘2019 샤워런 서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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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브랜드 ‘브룩스 러닝’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2019 샤워런 서울’을 후원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브랜드 ‘브룩스 러닝’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2019 샤워런 서울’ 후원을 기념해 티켓 증정 프로모션 및 샤워런 대표 러닝화 ‘론치6’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브룩스 러닝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사파리월드/로스트밸리에서 러닝과 미션을 수행하는 ‘어드벤처 러닝’ 행사에 이어, 올해는 가장 무더운 8월에 ‘러닝, 물놀이, EDM 공연’으로 이뤄진 행사를 후원하는 등 러너들의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러닝 이벤트를 지원하고 있다.

‘2019 샤워런 서울’은 서울시 여름 축제인 ‘한강몽땅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며, ‘가장 핫한 날, 가장 쿨한 러닝페스티벌’로 개최된다. 전문 아웃도어 액티비티 서비스 플랫폼 업체 ‘엑스크루’가 주최하고 브룩스 러닝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7Km 러닝과 EDM 공연을 150톤 물 대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이벤트로 준비될 예정이다.

브룩스 러닝은 오는 16일까지 추첨을 통해 20만원 이상 브룩스 상품 구매 고객 20명에게 ‘러닝 & 페스타’ 티켓을,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50명에게 ‘저스트 페스타’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반발력과 경량감이 우수한 샤워런 대표 러닝화 ‘론치6’ 할인 이벤트(1족 구매 시 10%, 2족 구매 시 20%) 뿐 아니라 브룩스 러닝이 추천하는 여름 러닝화 및 티셔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샤워런’은 지구온난화, 사막화, 갈수현상 등 세계 곳곳의 자연 생태계 파괴를 줄이자는 차원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파트너로 참여한 WWF(세계자연보호기금)에 자연보호기금으로 기부한다.

송주백 브룩스 러닝 팀장은 “지금은 러닝 시대라고 할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러닝이 생활화되고 있다”며 “브룩스 러닝은 매년 러너들에게 즐겁고 신선한 이벤트를 기획해 차별화된 러닝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