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향방 가를 공청회 시작최저임금위원회는 5일 서울 삼일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2020년 최저임금 심의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첫 공청회다. 이날 노동계와 경영계는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입장 차를 드러냈다. 경영계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다. 반면 노동계는 근무시간이 단축돼 실질임금은 인상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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