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하림 피오봉사단, 서울 하늘공원서 환경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24 18:42

수정 2019.06.24 18:42

하림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은 지난 22일 환경봉사활동을 서울 하늘공원로 월드컵공원에서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하림 제공
하림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은 지난 22일 환경봉사활동을 서울 하늘공원로 월드컵공원에서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하림 제공
하림의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은 올해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서울 하늘공원로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환경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하림 소비자들로 구성된 피오봉사단과 이른 아침부터 전북 익산에서 온 하림 임직원 등 70여명은 먼저 서울 증산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 환경교육을 받았다.


피오봉사단은 에너지드림센터 견학 후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월드컵공원 일대로 이동, 환경봉사 활동을 했다.

쓰레기매립지에서 공원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노을공원에 묘목을 심고 도토리 시드뱅크를 설치했다.


박길연 하림 대표는 "하림 피오봉사단은 올해도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동물사랑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