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모, 제주지점 확장 이전 오픈


국내 대표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가 27일 제주지점을 제주시 노형동 세기트라이빌딩 2층으로 이전하고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하이모 제주지점은 제주도의 중심상업지구인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도 유일의 지점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2007년 오픈 이래로 13년간 제주지역 고객들의 사랑방이 되어왔다. 이번에 이전한 제주지점은 이마트가 위치한 노형 오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방문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제주공항과 약 15분 거리에 있어 출장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하이모 제주지점에서는 하이모 본사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들이 고객 개개인의 두상과 모발, 두피 상태에 따른 최적화된 1:1 토탈 헤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국 63개 직영점의 고객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하이모 컨비니언스 케어’를 통해 타 지역에서 관리를 받던 고객들도 제주도에서도 표준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이모는 이번 제주지점 확장이전 오픈을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맞춤가발 고객들에게 제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설문에 참여하는 상담고객 전원에게는 하이모 모락모락 한방 프리미엄 샴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하이모 관계자는 “이번 제주지점 확장 이전은 그간 하이모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감사의 뜻으로 기획됐다”며 “기존 고객들은 물론 제주도를 방문하는 출장객들도 평소 이용하시던 지점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