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부터 아이스크림까지… 카페서 주목받는 '쿠빙스' 업소용 원액기


24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모터 장착, 카페·레스토랑 업소용으로 제격

이른 무더위가 기승하는 요즘, 시원한 여름 디저트로 주스, 스무디, 팥빙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SNS 인스타그램에서는 #빙수타그램 해시태그가 증가할 정도이다. 이처럼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개성 있고 예쁜 디저트 인증 사진이 인기 있는 추세다. 홈메이드 디저트를 즐기는 이들은 인기 디저트를 직접 만들기도 한다.

프리미엄 주방가전 쿠빙스(Kuvings)의 ‘업소용 원액기(CS600KC)’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건강한 디저트, 건강한 카페’를 찾는 이들에게 특화된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쿠빙스 업소용 원액기는 착즙 주스, 스무디,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디저트와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주스 전용 착즙망을 스무디망, 아이스크림망으로 교체하면 3가지 디저트를 카페,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망을 장착 후 얼린 과일을 넣으면 아무 첨가물 없는 천연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또한 24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모터가 장착돼 카페나 레스토랑과 같은 업소 특성상 장시간 사용하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30분 이내로 작동되는 가정용과 달리 업소용 원액기는 장시간 사용 가능하기에 카페 업주들이 선호하는 이유이다.

게다가 과일이 통째로 들어가는 88mm 넓은 투입구가 적용돼 재료를 자를 필요 없이 통으로 착즙할 수 있다.
과일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착즙하면 산화와 갈변을 줄일 수 있고,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할 수 있어 영양가 높은 프리미엄 착즙 주스를 만들 수 있다.

쿠빙스는 기존의 드럼 용기에서 스테인리스 재질로 내구성을 강화한 업소용 신제품을 다음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쿠빙스 관계자는 “업소용 원액기는 투입구가 넓어 과일 준비 시간과 착즙 시간을 줄임으로써 고객들에게 신선한 착즙 주스를 빠르게 선사할 수 있다”며 “신선하고 목 넘김이 편한 원액 주스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여름 디저트를 준비하는 카페에서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