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중소상인·자영업자, 일본의 수출규제 규탄 퍼포먼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7.15 14:29

수정 2019.07.15 14:29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판매중단 확대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기업 제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담배 및 주류 위주로 판매중단 운동을 벌이다 13일부터 음료, 조미료 및 소스류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김범석 기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판매중단 확대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기업 제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담배 및 주류 위주로 판매중단 운동을 벌이다 13일부터 음료, 조미료 및 소스류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김범석 기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판매중단 확대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기업 제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담배 및 주류 위주로 판매중단 운동을 벌이다 13일부터 음료, 조미료 및 소스류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