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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ICT기술센터 내 국내 중소 장비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술 개발과 최종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분당사옥 상용망에 5GX 인빌딩 솔루션을 시범 적용했다. 해당 솔루션은 올 3·4분기 이후부터 상용망에 본격 적용된다.
이번에 개발한 솔루션에는 4Tx-4Rx MIMO를 지원하는 액티브 안테나 기술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4Tx-4Rx MIMO기술을 활용하면 소형 실내 기지국인 5G 스몰셀에 데이터 송수신용 안테나를 각각 4개 탑재할 수 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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