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부산경제 '희망의 길' 열어라

Term-Paper 대상 박주현·김소영.. 2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시상식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제7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의 당선작이 결정됐습니다.

'부산경제 <희망의 길> 열어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3단계에 걸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아래와 같이 총 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8월 2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현상 공모전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일시 : 2019년 8월 29일(목)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부산광역시청 2층)

(시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심사위원 : 정문수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김홍배 동서대학교 교수

서창배 부경대학교 교수, 염주영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

■ 주최 : 부산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