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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홈페이지 새단장…고객 편의 강화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단장 했다고 9일 밝혔다.
가연은 이번 업그레이드 목표를 ‘회원과의 소통’으로 잡고 모든 접속 환경에서 보기 좋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화 환경을 마련했다.
가연 서비스 가상체험 및 자녀성혼컨설팅 및 가입비 안내 등 가연이 선보이는 서비스와 회원현황, 미팅현황 등을 한 눈에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성혼 스토리,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등 가연의 소식을 담은 브로슈어를 온라인 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e-브로슈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가연은 추후 동화를 기반으로 한 가연웹툰 등 흥미로운 소재도 추가할 방침이다.
가연 관계자는 "홈페이지 방문자와의 소통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며 "가연 홈페이지가 회원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20세이상 전국민을 대상으로 제1회 ‘인연은 영상을 타고’ UCC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 주제는 ‘인연과 가족, 사랑’으로 다큐멘터리·영화·드라마·광고 등 출품작 장르에 대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20일까지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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