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IRENA 재생에너지 협력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외교부는 오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와 한-IRENA 재생에너지 협력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4월 설립된 IRENA는 UAE 아부다비에 사무국을 두고 독일 본에 혁신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160개 회원국을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 컨퍼런스인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의 부대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정기용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동향과 전망’, ‘전력 부문 탈탄소화 동향과 전망’ 등 총 3개의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문가 발표와 토의도 진행된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