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대표와 김승호 동아대학교 조형문화예술연구소장 교수(미술학과), 장연주·송지영·김학준·하현하·김현진 등 대학(원)생 5명으로 구성된 라이브 코드(Live Code) 팀은 건축도자사업에 적합한 ‘도자입체부조타일 전용 3D프린터’를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자입체부조타일 전용 3D프린터는 기존 시스템의 공정 과정을 축소시키고 새로운 벽화 타일 시장 개척을 가능케 할 기술로 평가받았다.
한편 이찬진 대표는 동아대 미술학과 출강과 함께 부산 관광미래네트워크 정책위원회 위원, 부산정보기술협회 이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대표가 이끄는 네버시티는 올해 부산시 도시재생전문기업, 4차 산업형 부산MICE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와 공간을 제시하고 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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