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고능률 설계사 육성
불완전판매비율 0.03% 최저수준
30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고능률 설계사를 대표하는 MDRT 자격, 설계사 조직의 불완전판매비율이 업계에서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메트라이프생명의 MDRT 회원수는 423명으로 생보사 중 MDRT 회원이 가장 많다. 올해 상반기 기준 설계사조직의 불완전판매 비율은 0.03%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능률 설계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지원과 함께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강조한다. 세일즈 노하우에서부터 커리어 관리까지, 전담 매니저 그룹이 체계적인 1:1 관리를 제공한다. 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 간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멘토와 멘티로서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한 심화·전문 교육과정도 마련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은퇴설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와 함께 '은퇴설계코칭 전문가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함께 재무적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헬스 프렌즈'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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