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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찜류 가정간편식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09 14:16

수정 2020.01.09 14:16

신세계푸드, 찜류 가정간편식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신세계푸드는 혼밥족을 위해 소포장으로 구성한 올반 찜류 가정간편식 2종(사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반 안동식 간장찜닭’과 ‘올반 매콤 돼지갈비찜’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대표 외식메뉴인 간장찜닭과 돼지갈비찜을 소포장 가정간편식으로 구현했다. 증기배출 파우치를 적용해 포장지를 뜯지 않고 봉지 째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된다. 포장지를 뜯지 않고 조리할 수 있어 수분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

‘올반 안동식 간장찜닭‘은 닭다리살과 닭안심살에 청양고추를 넣은 간장양념으로 매콤한맛을 살렸다.

감자, 당근, 양파를 함께 넣었다.
‘올반 매콤 돼지갈비찜‘은 돼지 갈비살을 비롯한 돼지 뒷다리살, 감자, 단호박, 당근, 표고버섯 등을 매콤달콤한 양념에 쪄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이지만 조리가 어렵고 번거로웠던 찜 요리를 소용량 가정간편식으로 구현했다”며 “간편한 조리와 합리적 가격을 갖춘 이번 신제품이 편의점을 찾는 혼밥족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