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강남 테헤란로 확진자 발생에...BTS 소속사도 "본사 방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5.13 19:50

수정 2020.05.13 19:50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옥이 방역에 들어간다. 인근에 위치한 숙박 플랫폼업체 야놀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서다.

빅히트는 13일 "오늘 본사 건물 방역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보건 당국 조치를 성실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빅히트 본사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야놀자 직원이 근무한 동일타워 건물 맞은편에 있다.
동일타워 건물을 함께 사용하는 티몬 직원들도 조퇴 후 재택근무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