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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7.01% 오른 4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부 여당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논의를 재개하면서 세종시 인근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 인근 부동산 등 자산을 보유한 기업들에 대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유진기업은 충남 연기군에 약 1만평 규모의 레미콘 공장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세종 공장의 토지 장부가액은 86억5100만원, 건물 장부가액은 6억4900만원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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