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경합주 플로리다와 버지니아에서 대선 개표가 시작됐다.
CNN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9시12분 현재 플로리다주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49.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9.3%로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주는 경합주 중에서도 선거인단 29명이 걸린 최대 승부처다.
버지니아주에선 트럼프 대통령 득표율이 51.5%로 47.8%인 바이든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버지니아주의 선거인단은 13명이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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